본문

4차산업혁명, 미래기술을 이야기하다 : Seoul Digital Summit 2017 현장 스케치

날짜 : 17-05-31 14:43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카테고리 :

지난 5월 19일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는 『Seoul Digital Summit 2017』이 개최되었습니다.  

96ab1ab1a6c1bbf604e82cef60f39749_1496208146_2991.jpg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와 국내외 19개 글로벌 디지털 그룹들이 참여하여 발전된 기술, 디지털 기술을 실제 생활에 언제, 어떻게 적용 할 수 있는지 각 대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울시의 발전에 도모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였습니다.  

 

오라클을 비롯하여

AWS / IBM / Microsoft / Intel / SAP Korea / ARM / CISCO / ZTE / Siemens / AIG / 인터파크 / KT / LG U+ / SKT / 우리은행 / SK C&C / 안랩 / 한글과 컴퓨터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수의 기업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기업 대표간 협력사업 및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96ab1ab1a6c1bbf604e82cef60f39749_1496208528_1166.jpg
이번 디지털 서밋의 세부 주제로는  

1. 디지털과 생활: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환경보안 에너지, 랜섬웨어를 디지털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2. 실질적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 스타트업 육성 방안, 시민들의 디지털 생태계 조성

3. 빅데이터, 4차산업 혁명 결과물을 도시문제 해결로 적용하는 방법 

4. 기업과 정부의 공동 협업 방안

이렇게 크게 4가지의 주제였습니다. 

 

오라클에서는 세 번째 주제인 ‘빅데이터, 4차산업혁명 결과물을 도시문제 해결로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서울시에 제안했어요. 도시 주차 및 교통난 해소를 위한 솔루션으로공유경제 기반의 스마트 모빌리티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영상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 모빌리티란 무엇일까요? 스마트는 익숙한데... 스마트 모빌리티란?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요.

공유경제에 기반한 2인승 전기차 입니다. 일본과 프랑스는 이미 도입한 사례가 있는데요, 이 사례를 바탕으로 전기 스마트카를 서울시에 도입하는 획기적인 방안이었습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일산에 살며 서울 시청에 근무하는 A씨가 집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서울시청 인근에 내려서 스마트 모빌리티를 이용해 시청까지 출근할 수 있는 것이지요. 

서울시의 관점에서 보면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공해를 발생하는 차량의 도심 유입을 막아 도심의 대기질을 관리할 수 있고, 개인에게는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어 시민과 도시 모두win-win 할 수 있는 도시전략이라고 볼 수 있겠죠. 

96ab1ab1a6c1bbf604e82cef60f39749_1496208966_1104.jpg 

2인용 소형 전기차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의 사각지대, 광대역 교통 환승센터, 관광명소 등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는데요. 오라클의 빅데이터 기술 적용 되어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통해 환경문제뿐 아니라 공유경제를 통한 일자리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96ab1ab1a6c1bbf604e82cef60f39749_1496208987_813.jpg 

그 밖의 주제에서 관심을 모았던 내용을 살펴보면 

한 기업에서는 4차산업에 대비한 청년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핵심역량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업과 서울시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하며, 기술창작 활동 및 코칭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장기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또 한 보안 기업은 해외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에 대한 대책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근래 이슈가 되었던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테러에 대한 내용도 관심을 끌었습니다. 

 

또한 많은 기업들이 스타트업의 육성에 대한 관심을 보였는데요, 

서울시가 당면한 도시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일류 기업들이 손을 잡고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4차산업의 핵심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개발 기술은 강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이 자라나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술 분야 입니다. 또한 서울시나 정부는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이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는데요. 

대기업, 중소기업간의 콜라보를 통해 새싹기업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스타트업의 기술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IT 기업들과 서울시가 도시와 기업발전의 씨앗 이라고 할 수 있는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협업,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신기술이 늘어나는 만큼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관련 내용도 언급되었습니다. 기업에서뿐 아니라 청년, 그리고 더 어린 새싹들까지 기술기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본 컨퍼런스에서는 현재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는 ‘ IoT 기술, 공유경제, 빅데이터’ 등이 자주 언급되어 4차산업혁명에 대한 기업과 도시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핫한 소재들이 오라클에서는 이미 시작한 기반 기술들이며 오라클이 그 선두주자에 있다는 사실은 모두다 아는 사실이겠지요? 

96ab1ab1a6c1bbf604e82cef60f39749_1496209009_2248.jpg 

그리고 현재 오라클이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하고 있는 클라우드를 통한 인재관리, 스타트업에게 적합한 클라우드ERP서비스, 강화된 보안 등과 이번 디지털서밋의 중심내용이 맥을 같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96ab1ab1a6c1bbf604e82cef60f39749_1496209023_265.jpg 

4차산업혁명, 이제 더 이상 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깨어있는 기업들은 4차산업혁명을 준비합니다. 

깨어있는 도시들은 시민과 함께 기술과 손을 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혁명시대에는 항상 오라클이 중심에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017 ORACLEDIGITAL.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Tel : 080-2194-114 / email : Salesinquiry_kr@oracle.com    온라인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