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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미래 아닌 현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혁신 전략 세미나 스케치

날짜 : 17-07-25 16:52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카테고리 :
7월 25일 계속되는 장마가 끝난 듯 아주 맑고 쾌청한 날, 한국오라클은 무역협회와 공동 주최하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혁신 전략 세미나를 주제로, 영업 패러다임과 마케팅 트렌드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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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컨텐츠, 뉴스기사에 이르기까지 많은 매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있는 것은 물론, 심지어 4차 산업이 정말로 실제하는 것인가, 괜히 겁줄려고 나타난말아닌가(?) 그 존재여부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 또한 분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뿐아니라, 4차 산업이 아니더라도 갈수록 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하는데 그렇다면 기업적인 측면에서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에 대해 궁금해하는 기업들이 많으신 것을 보면 확실히 현재 산업 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임은 분명한 듯 합니다.

무역협회는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위해 다양한 세미나 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자리에서는 한국오라클과 함께하여 4차 산업에 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4차 산업의 의미를 알기쉽게 짚어보고, 이에 따른 영업과 마케팅이라는 기업의 실무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로 전개되었습니다.

우선,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4차 산업과 클라우드의 의미에 대해 알기쉬운 풀이로 시작하였습니다. 인터넷, 모바일, 디지털 기술의 엄청난 발전으로 기존 대기업 위주의 산업 구조에서 스타트업 기업의 활발한 등장이 바로 4차산업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활발하고 빠르고, 그 만큼 다양한 변화와 기회가 바로 4차 산업입니다. 기존 운영방식으로는 이런 변화와 새롭게 성장하여 올라오는 강력한 스타트업들 기업들에게 밀릴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 이겠죠. 여기에 필요한 기업 구조, 리더쉽, 인력채용, 교육 변화에서 부터, 영업, 고객서비스에까지 모든 분야에 걸친 IT를 통한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클라우드가 필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은 옛말, 이제는 5년이면 세상이 변한다지요. 클라우드의 특성 상, 이미 준비되어있고, 도입과 적용에 민첩하며 빠르게 때문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적합합니다. 또한, 작게 시작하여 크게 키울 수 있는 구조로서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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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영업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에서도 소개된 바가 있었는데, 더욱 자세하고 실용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블로그글 보기 클릭>  기존의 영업방식을 고수하는 기업들의 영업사원중 40% 이상이 본인의 목표를 달성하고 있지 못한다고 합니다. 전통적인 영업방식에서 바뀌어야할 점과 어떻게 변화해야하는지 설명되었습니다. 기존 끊임없는 회의, Top-down 방식의 목표 할당, 전화, 이메일을 통한 고객 접근 방식에서 이제는 소셜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나'를 먼저 고객에게 노출함으로서 전문가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고객이 먼저 나에게 다가올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영업조직 뿐 아니라 마케팅과 활발한 협업으로 적극적인 홍보가 이루어져야 하겠죠.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영업과 홍보 방법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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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한국오라클 김순덕상무, 디지털 시대에 맞는 B2B 영업 패러다임의 변화 발표 자료 중>

마지막으로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를 짚어보고, 실제로 이를 도입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지금의 마케팅에는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창구가 예전과 비교 되지 않을 만큼 다양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모든 창구들이 모두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고 있죠. AI, 챗봇과 같은 신기술이 더 이상 미래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의 일부로서도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디지털을 통한 직접적인 마케팅 실례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역협회의 국내기업을 위한 해외진출 지원에 대한 설명을 마지막으로 준비된 자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참석해준 분들은 수출을 위주로 하는 국내 기업들로서, 실제 클라우드 도입에 대해 큰 관심이 있는 기업분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도입에 대한 고민점과 질문사항을 직접 공유하며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느낄 수 있었던 키워드는 바로 "변화"인 것 같습니다. 외부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기업의 태도와 운영방식 또한 그 속도에 맞춰 나아가야 할 것 입니다. 디지털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고 현실입니다. 하지만 디지털 변화는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오라클이 경영계획에서부터 실무적인 부분까지 차근차근히 컨설팅을 통해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4차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첫 걸음, 클라우드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세미나에서 발표된 자료를 원하신다면 '문의하기'란을 통해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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