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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Coffee Break: 소통으로 이야기하는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

날짜 : 17-08-07 15:23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카테고리 :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 에서는 월간 연재 기획 인터뷰로 ‘coffee break’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브랜드도 곧 사람에서 시작되며, 그래서 더 진정성 있고 정직하게 고객들과 공감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 사람들이 있어 만나봅니다. 

 

지난 2016년 10월 오라클은 중견, 중소기업 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기 위해 오라클 디지털 사업부를 신설했습니다. 최신 세일즈 기법 및 기술들을 활용해 고객별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조직으로 소셜을 통한 디지털 셀링과 스타트업 및 강소 중견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 중인 오라클 디지털 사업부. 그들은 한국 시장에서의 ‘클라우드’ 라는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 고객과 소통하고 싶어 했습니다. 새로운 소통의 판로를 열기 위해, 또 고객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하기 위해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한나혜 PM, 오승희 선생님.

그들의 진심 어린 열정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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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진심’ 에서 시작했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오라클 디지털 사업부는 그야말로 강소, 중견기업시장에서 클라우드를 개척 하는 일을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현재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그들과 함께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오라클 디지털 사업부도 어찌 보면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스타트업’ 과 비슷한 면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강소기업, 스타트업, 더 큰 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중견기업 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죠. 그들이 고민하는 것들은 우리도 고민하고 있고 4차 산업혁명, 클라우드, 디지털 경제 시대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사이 밀려 들어와 이제는 준비해야 하는 시기임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를 많은 기업 담당자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우리 기업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너흰 우리 제품을 사’ 라고 일방적으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스타트업, 강소기업의 시장은 그들 시장의 특성, 지역적 특성이 다르며 개성이 강한 기업 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정형화된 어떤 것을 강요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에 저희는 그걸 솔직하고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었지요. 다양한 채널을 고민하던 끝에,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를 전달해 주면서도 소셜을 통한 공유, 시시각각의 소통이 가능한 채널로 블로그가 적당할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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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블로그를 통해 진정한 소통을 하고 싶다는 한나혜 PM >


Q.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전하나요?

IT, 영업, 마케팅, 인사, 재무, 경영 등 비즈니스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되 ‘더 보고 싶은’ 정보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관한 소식을 전하더라도 ‘어떤 독자가 주로 읽을까?’ 에 대해 고민하고 그들의 언어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기업의 일반 담당자가 읽어야 하는 정보는 조금 쉽게, 전문가 또는 C-level이 보는 정보는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하여 ‘더 보고 싶은’ 컨텐츠를 생산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그림과 간단한 text 만을 활용한 카드뉴스로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고 유투브나 페이스북 라이브를 이용한 영상을 활용하기도 하고 때로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하여 고객들과 더욱 밀도 있게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 유익한 내용에 더욱 새로운 방법을 가미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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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의 다양한 컨텐츠>

Q. 블로그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 잘 이루어 지고 있나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3개월 만에 16000명 정도가 블로그를 방문하여 글을 읽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정보에 공감하여 더욱 많은 정보를 요청하는 고객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의 세미나 등에서도 블로그와 같은 주제로 이야기 하여 더욱 더 다양한 채널로 기업과 소통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Q. 컨텐츠 만으로 3개월만에 16000과 소통하는 것은 적지 않은 성과인 것 같은데요.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 컨텐츠의 ‘무엇’ 때문에 고객들이 방문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공감’ 이 아닐까요? 저희 블로그에서는 완벽하고 화려한, 전문가 입장에서 지시하는 컨텐츠를 지양합니다. 대신 고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 고객들이 정말 궁금해 할 것 같은 내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읽었을 때 ‘맞아, 이거 우리 회사 이야기야!’ 할 수 있는 컨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노려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진심으로 필요로 하는 솔루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솔루션은 완벽하니까 이걸 사’ 가 아닌 ‘우리도 너희처럼 이런 부분을 고민해서 만들었어. 우리 같이 더욱 고민해볼래?’ 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글로벌 이슈, 국내 이슈들을 다룰 때에도 같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컨텐츠를 풀어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려한 문체나 겉포장은 없지만 독자들이 편하게 다가와 주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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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로 이야기 하고 싶다는 오승희 선생님 >


Q. 세미나, 매거진 등 다른 소통 채널도 있는데 ‘컨텐츠’ 에 주목한 이유가 있나요? 

 디지털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네티즌 이며,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는 중국이 아닌 페이스북 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시대는 컨텐츠 그리고 소통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컨텐츠를 통해 고객과 연결 되고 싶었습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디지털 기기와 함께 자라나는 밀레니얼 세대는 빠르게 볼 수 있는 정보, 그것을 이용한 즉각적인 소통을 중요시 합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접하고 참여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참여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죠. 그래서 좀 더 다양한 컨텐츠에 주목했습니다. 그것을 통해 진심으로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이죠.


Q. 앞으로의 계획은?

더욱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정보로 오프라인에서의 만남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 블로그를 구독하는 독자들과 만나고 싶고, 그것을 해내는 것이 계획입니다. 

4차산업혁명시대 라고 해서 디지털 능력, 더욱 세련되고 기계적인 것, 첨단, 이런 것에 더 주목할 것 같지만 사실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 그리고 ‘만남’ 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방문하는 분들과 함께 컨텐츠에 대한 생각, 더 알고 싶은 점, 또는 컨텐츠의 부족한 점까지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장’이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과 고객들의 의견이 소통하다 보면 참여자들도 저희도 새로운 인사이트가 늘어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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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디지털 블로그 에서는 각 산업에 맞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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