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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계획시즌, 칼퇴근을 위한 해법

날짜 : 17-08-25 16:29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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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업은 9월~11월까지 내년도 사업계획에 들어갑니다. 올 해의 실적을 정리하고 내년, 그리고 중 장기 발전 방향까지도 논의하는 다이나믹 하면서도 고된 시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직장인은 퇴포(퇴근포기)시기를 맞습니다. 

직급을 막론하고 많은 직장인들은 왜 매년 진행되는 경영계획, 예산관리에 두려움을 느끼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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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직장인커뮤니티, 경영계획 시즌의 고충을 토로하는 직장인.jpg

 

사례1> 인사팀 신입사원 김00씨

마라톤 회의를 준비합니다. 주제는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 인데.. 저는 막내라 회의준비와 서기를 맡게 되었죠. 그런데 사실.. 저는 이 회의를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선배들이 시킨 엑셀작업이 산더미 인데 말이죠… 그리고 인사팀은 어떤 팀보다 회의의 결과가 불분명한데.. 어떤 경영계획을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뱅뱅 도는 회의 내용은 끝이 날 줄 모릅니다. 오늘도 철야근무가 예약 되어 있네요. 

 

사례2> 경영기획팀 김대리

오늘도 탬플릿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오늘 업무도 바쁜데… 경영 계획 시즌만 되면 탬플릿 만들랴, 예시 만들어서 배포하랴, 기간 지켜달라 압박의 메일을 친절하게 보내랴… 벌써부터 머리가 아픕니다. 그리고 취합 할 때를 생각하면 더 머리가 아픕니다. 제가 만든 탬플릿은 바뀐 지 오래 되었고.. 제대로 된 결과값을 회신 받는 건 10%도 채 되지 않습니다. 저는 경영계획 시즌이 정말 두렵습니다. 

 

사례3> 마케팅팀 최부장

경영계획이 두려운 것은 매니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난 해의 실적은 비슷한 수준인데 임원 분들은 엄청난 연간 계획을 가지고 나타나십니다. 그들을 설득하거나 방향을 전환 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데… 강하게 주장할 근거자료가 부족합니다. 중/장기 발전 방향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지만 실무자에게 목표달성을 요구하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객관적 데이터로 이야기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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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부터 반복되는 이들의 고민을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실무자들이 경영계획 시즌에도 칼퇴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요?

 

경영계획 수립에 대한 질문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1. 당장 내일 일을 알 수 없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예측 불가한 경영계획 꼭 해야 하는 것 입니까? 

A. 목표 없이 잘 굴러가는 조직은 없습니다. 현재 달성하지 못한 목표치도 작년 계획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의 감을 통해 손이 직접 입력해야 했던 엑셀 데이터로 정확하고 객관적인 목표치를 파악할 수 있을까요? 

시뮬레이션 프로세스를 이용한다면 최적의 계획 수립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자재 인상률, 인건비 상승률, 환율변화, 타 사업의 인수 합병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입력하여 시나리오를 작성하면 그에 따른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 그에 대한 결과값도 한 눈에 볼 수 있어 우리의 계획의 실행 가능 여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CEO가 ‘배 타고 우주를 정복하자’ 는 불가능한 목표치를 제시했을 때, 우리는 이 데이터를 가지고 ‘왜 갈 수 없는지, 대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 데이터는 리더를 설득하기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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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감으로 넣은 예측 값이 반영이 된다고 해도,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A.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보통은 데이터에 단순 성장률 만을 반영한 예측 값을 내놓습니다. 성장률을 반영한 값도 찾기가 어려운데 어떤 것이 Best이고 Worst인지 파악조차 할 수 없죠.

통계 기반의 예측 솔루션을 이용하면 Base, Best, Worst 등 케이스별 예측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는 작년 계획의 정확도가 어느 정도 인지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고도화된 엑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해도 정확한 예측 값은 약 1분기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오라클 Rolling Forecast를 통해 예측 기간을 연장하는 ‘주기적 업데이트’ 가 가능합니다. 당해 연도 예측 치와 매월 또는 매 분기 계획 및 이전 예측에 기반하여 조정된 값으로 매 분기의 12~ 18 개월에 대해 재 예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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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면 ‘홍과장의 칼퇴근’ 과 같은 업무 생산성뿐 아니라 조직의 방향을 적절하게 설정하고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운전을 할 때, 누구나 네비게이션을 사용합니다. 차에 네비게이션을 장착하지 않는 경우 휴대폰의 힘을 빌려서라도 반드시 사용하지요. 그런데 한 조직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정하는 것에 네비게이션을 장착하는 것에는 왜 망설이시나요? 

 

데이터 관련, 이관문제, 컨설팅의 문제는 경영계획 시스템 장착을 결정한 후 생각하셔도 됩니다.

지금 필요한 건 우리 기업이 변화 무쌍한 4차산업혁명 시대에 변수를 예측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우리를 미래로 안내해 줄 네비게이션 입니다. 

오라클 Planning and Budgeting Cloud가 그 시작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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