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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디지털 프라임1

오라클 ODP 서울 허브 런칭, 젊고 혁신적인 기업으로 도약하는 오라클을 만나다

날짜 : 17-09-29 18:28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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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한국오라클은 ‘오라클 디지털 프라임(ODP) 서울 허브’ 런칭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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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클 ODP의 행사를 맞아 프랑소와 랑콘 오라클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 마리아 자난 아태지역 부사장, 김형래 한국오라클 사장 등 임원진의 세레모니가 진행되었다 >

2016년 9월, 오라클은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기업과 새로운 클라우드 경제에서 움직이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인 ODP를 신설하였습니다. 

1년이 지난 2017년 9월 20일은 오라클의 허브 런칭을 기념하는 오픈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창의적인 디지털 조직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공간도 새롭게 리뉴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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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클디지털 로고를 한국적인 색깔에 맞춰 디자인 하였다 >

B2B IT기업의 분위기는 다소 딱딱하고 관료적인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회사’ 의 느낌이 강합니다.오라클도 과거 이런 전통적인 기업이었죠. 그러나 클라우드 기업으로 도약하면서 오라클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문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오라클이 클라우드를 지원하고 있는 기업은 주로 중소, 중견기업, 스타트업 입니다. 수 많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을 늘 고민해야 하는 직원들은 B2B기업이지만 마치 B2C 기업과 같이 다방면에 걸쳐 새로운 생각을 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오라클의 이번 행사는 이런 조직문화를 충분히 반영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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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클 허브런칭 세레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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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 안에 축구테이블과 당구대가 마련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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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을 위한 화상회의실이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새로운 오라클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한국오라클 디지털에서는 과연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유지연 상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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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ODP 유지연 상무>

Q. 오라클은 전통적인 B2B조직에서 창의적 젊은 조직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A. 오라클은 알려진 것처럼 데이터베이스로 출발한 전통적 IT B2B기업입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로 다가가기 위해 조직 문화에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어요. 아마존, air bnb, 우버 등의 기업만 보더라도 앞으로 다가오는 시대는 비즈니스의 형태가 다양하게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변화에 맞춰 인재 채용에 있어서도 경력, 학력 보다는 얼리어답터, 밀레니얼, 변화를 받아들이는데 유연한 사고를 가진 인재를 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오라클의 젊은 인재의 특성은?

A.디지털셀링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제 B2B와 B2C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고, 그 경계는 더욱 모호해 질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맞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영업을 펼치는 오라클의 인재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게 끊임 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방송, 영상제작, SNS활용 영업 등 디지털셀링, 소셜셀링을 위해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우리는 그것을 최대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Q. 그래도 아직은 ‘오라클’ 이라고 하면 중소기업, 스타트업 에게는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지는데

A.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포털 검색창에 ‘오라클’ 이라고 검색하면 오라클 클라우드에 대한 정보가 전혀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바뀌었죠. 오라클 이라고 검색하면 SaaS, 클라우드 관련 정보가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오라클 디지털 블로그와 같이 편하게 고객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다가가려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Q. 오라클이 젊고 새로운 조직이 되기 위해 하고 있는 노력은?

A.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생산될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제공하는 노력도 하고 있지만 오라클 내부에는 ‘culture’ 를 담당하는 부서가 따로 있을 정도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애쓰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에게는 오라클이 본인을 성장시키는 조직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교육, 동기부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각 레벨과의 소통을 위해 월 1회 ‘Quick Beer’ 시간을 마련해 협업 공간에서 가볍게 맥주를 즐기며 직급에 구애 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보상에 있어 ‘매출’ 에만 중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새롭고 다양한 방법으로 조직에 기여를 한 사람들에게도 상을 주어 동기부여 시키고 있습니다. Top-down의 방식이 아닌, 밀레니얼 세대들을 이해시키고 그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는 느낌을 줄 때 직원들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그 에너지로 인해 오라클이 더 젊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강소, 중견기업, 스타트업에게 오라클 솔루션의 장점은?

A.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솔루션을 저렴한 비용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클은 끊임없는 R&D 투자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솔루션 입니다. 기존 데이터 베이스, 온프레미스 시장은 강소, 중견기업, 스타트업에게는 진입장볍이 높은 솔루션 이었으나 클라우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발전하고자 마음먹는다면 어떤 기업이든 합리적인 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지요.

오라클 조직이 내부적으로 클라우드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 스타트업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의 만남은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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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P 서울 허브는 싱가포르, 상하이, 시드니, 방갈로와 함께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5개 허브 중의 하나로, 서울 허브는 350만 개의 국내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오라클 클라우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새로운 영업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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