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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성공사례] 시저스 엔터테인먼트, 오라클 ERP 클라우드로 이전 성공

날짜 : 17-12-19 11:24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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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를 던지듯 운에 맡긴 일이 아니다. 시저스 엔터테인먼트가 수십년 묵은 녹색 화면을 떠나 오라클 ERP(전사적 자원관리) 클라우드로 옮겨간 것은 오로지 철두철미한 프로젝트 계획과 변화 관리 덕분에 이루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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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사내 구축형(on-premise) ERP 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ERP 시스템 간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시저스 엔터테인먼트의 재무회계이사 Michael Mann 에게 물어보자. 그의 말에 따르면 그 둘의 차이는 이미 다 갖춰진 집을 구매하는 것과 이곳저곳 리모델링을 하고 나서 입주할 수 있는 집을 구매하는 것의 차이와 같다고 답했다.


Mann 이사가 이렇게 잘 아는 이유는 얼마 전 오라클  ERP  클라우드  스위트로 옮겨간 후의 첫 단계를 이제  막  지켜보았기  때문이다. 5 개국에서  47 개의 카지노와 34,000 개의 호텔 객실을 운영하는 기업에게 이것은 꽤나 큰 일이었지만, 대규모 커스터마이징이나 회사 고유의 프로세스를 다시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시저스 측에는 제일 큰 매력이었다.

Mann 이사는 오라클 오픈월드 2017 회의에 참석한 수많은 청중들 앞에서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우리는 커튼이랑 카펫만 사면 되는 셈”이라며 “집은 오라클이 알아서 잘 지어놓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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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ERP 클라우드로 가능해진 긴밀한 파트너쉽

Mann 이사의 표현을 빌리자면, 시저스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나선 데에는 회사가 회계와 HR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30 년된 오래된 녹색 스크린 기술에 여전히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시저스의 운영진들은 운영 단계에서 이런 구식 컴퓨터들이 차지하는 부분을 간소화하고 줄이고 싶어했다.


그러나, Mann 이사는 오픈월드 참석자들에게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공급업체 선정 이외에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과, 기업 정보 및 대다수의 IT 업무를 넘겨주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에서 시저스  엔터테인먼트는  관계가 단순히 소비자와 판매자라는 역학 관계를 넘어선다는 점을 발견했다.

만 이사는 “이는 생각해보면 아예 IT 부서와 시스템을 오라클로 대체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상 오라클은 판매자가 아니라, 파트너이다. 협력이 잘 이루어진 덕분에 함께 일을 잘 해나갔다”라고 덧붙였다.

프로젝트 자체가 워낙 복잡한 탓에 이러한 협력은 대단히 중요했다. 수많은 백오피스 시스템을 오라클 ERP 클라우드 환경에 통합해야 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일관성과 정확성 면에서 문제가 있었던 데이터 입력 모델을 대체해야 했다.  이 부분에서 오라클의 데이터 관계 관리 방식으로 더욱 일관성   있고 중앙 집중적인 데이터 입력이  가능해졌다.  무엇보다도  시저스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시스템의 개선된 거래 처리 능력을 기반으로 실시간 보고 기능을 원했다.

더 우수하고,  빠르고,  저렴하고,  현명하게 모든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이러한 통합 ERP  시스템  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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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클라우드 시스템을 활용해본 결과, 시저스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시스템의 잠재력을 즉각 알아보았다. (Michael Mann 이사에 따르면 시저스 엔터테인먼트가 테스트 총괄을 전담할 사람을 고용하는 등 몇 개의 선택만 달리 했더라면 이 기간은 9 개월로 줄일 수 있었으나 지연이 발생했다고 한다.) Mann 이사는 오라클 클라우드 시스템을 시행한 첫 달인 8 월 한 달간 1,100 명의 사용자가 시저스의 오라클 ERP 클라우드에 접속해 250 만 개의 저널라인, 44 만 건의 미지급금, 28,000 건의 결제를 오류 없이 순조롭게 처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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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스가 오라클 ERP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얻은 구체적인 이윤은 아  직 산출되지 않았으나, Mann 이사는 접대와 상품 판매 서비스 프로세스에서부터 송장 결제 로열티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업무 전반에 걸쳐 효율성 측면에서 상당한 이익을 볼 것이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더 우수하고, 빠르고, 저렴하고, 현명하게 모든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이러한 통합 ERP 시스템을 택했다.”고 덧붙였다.


광범위한 변화 관리 및 프로젝트 조직이 필수

프로젝트 시행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시스템  통합업체인 시카고 기반 오라클 파트너 그랜트손튼(Grant Thornton)의 Bill Behen 에 따르면, 시저스사는 적절한 전략을 모두 잘 구축해두었다고 한다. 그 전략으로는 기존 소프트웨어의 여러 부분들을 롤아웃할 때 점진적, 단계별로 처리해나가는 접근법, 그리고 간부들의 지원을 꼽을 수 있다.

Behen 은 오픈월드 참석자들에게 "누구나 경영진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수없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시저스 엔터테인먼트의 경우는 단지 말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고위급 경영진들이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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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en 은 시저스가 오라클 SaaS 애플리케이션 통합 체계를 채택할 것을 권한 바 있다. 이는 핵심 팀 멤버들이 방법론을 잘 배우고, 프로젝트  직무와  책임이 명확히 규정되고, 회사 내부에 충분한 전담 인력이 확충되도록 보장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시저스 엔터테인먼트는 수많은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었다. 예를 들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숙련직원의 부족, 위험회피, 구식 레거시 기술에 의존한 분산된 유저 기반, 그리고 다량의 통합과 거래와 같은 문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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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스는 또한 그랜트손튼과 협력하여 변화 관리 네트워크를 설치한 바 있다. 이는 주 기능으로서 로컬 변화 관리 기능과, 고도로 분산된 유저 기반에 대한 지원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로의 전환에 성공하더라도 상당히 가치 있는 교훈을 얻는 경우가 많은데, 시저스 역시 마찬가지였다. Mann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행하면서 다음을 포함한 여러 가지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        프로젝트 직무를 전담할 인력의 필요성

·        데이터 전환 검증의 중요성을 간과할 때의 위험성

·        기대수준 달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내부 및 외부 감사팀 참여의 중요성

·        클라우드 앱을 지원하기 위한 네트워크 최적화에 대한 네트워크 팀 참여의 중요성


궁극적으로, Mann 이사는 오라클 오픈월드 2017 참석자에게 다음 두 가지 사항을 권고했다. 

첫째,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현하는 도중에 계획된 네트워크 점검이 있다면 이에 대해 상의함으로써 혹여 발생할 수도 있는  충돌을 최소화할 것. 

, 해외 아웃소싱 업체와 함께 일하는 것을 피할 것.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변조차 이메일을 통해 받느라 하루에서 이틀 정도의 기한이 소요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설령 활용 도중에 실수가 있다 한들, 어떤 식으로든지 회사가 레거시 ERP 시스템에서 SaaS ERP 로 옮겨 가기만 한다면 그 결과는 만족스러울 것이다.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신 분들께 시저스 엔터테인먼트가 경험한 오라클 ERP 클라우드에 대한 설명 자료를 전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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