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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 단순히 프로그램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다

날짜 : 18-03-09 11:24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2월 22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15층 한국오라클 본사에서 HCM Go-live celebration Party가 진행되었다. 행사는 오라클 HCM 클라우드를 도입한 고객사 담당자를 초청하여 그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교육, 네트워크를 통해 공감하고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이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주고 솔루션이나 프로그램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다. 오라클은 고객사의 파트너가 되어 그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디지털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함께 발을 맞추어 나가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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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대상 HCM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 고객을 초청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디지털 변혁, 변화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 AI,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 각종 기기의 발달 등 우리는 늘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기업이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도 같은 맥락의 ‘변화’ 다. 오라클은 기업의 변화를 이끌었던 담당자들을 초청하여 기업에서 조직원들이 변화를 잘 수용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는 변화관리에 대한 워크샵을 진행했다. 

퀴블러 로스는 1969년 발표한 책에서 죽음을 인식하는 5단계에 대해 설명한 바가 있다. 인간이 죽음, 불치병 등의 큰 변화를 대할 때 ‘충격-거부-분노-체념-수용-미래인식-성장’ 이라는 일정한 패턴을 가진다는 것이다. 이를 발전 시켜 만든 것이 변화곡선이다. 기업에서도 임직원들이 변화를 맞이 할 때 앞서 이야기 한 변화 과정을 겪게 된다 

‘바뀐 시스템이 별로더라’ ‘이 솔루션은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지?’ ‘아니 이런걸 왜 도입해서 사람을 힘들게 하는 거야?’ 등의 과정 (충격, 거부, 분노)을 거치게 되는데 여기에서 변화 관리자들은 이들이 변화를 수용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코칭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변화’ 라는 것은 어떠한 것을 더 편하게,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과정이다. 시스템 도입도 과거보다는 더 편하게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함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일정시간 동안의 ‘불편’을 겪어야만 한다. 직원들이 이 불편한 변화를 인식하여 미래를 위한 성장으로 가기 위해 변화 관리자들은 끊임없이 그들을 코칭하고 격려하고 지원해야 한다. 

그리고 이 변화를 이끄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태도 이다. 그들이 변화에 대한 필요와 욕구를 느끼게 하고 자신감과 동기를 부여한다. 

예컨데 ‘인사평가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라’ 는 변화가 발생하면 조직원들에게 이것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그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을 심어주고, 때로는 적절한 보상으로 시스템 사용에 대한 의지를 스스로 느끼게 한다면 그 이후에는 적절한 지식과 연습을 통해 스킬을 형성하면 된다. 

본 워크샵은 기업에서 겪었던 실제 변화에 대한 사례를 바탕으로 해결점을 찾는 과정에 대해 기업 담당자간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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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카네기 강사 초청 변화관리 교육>

네트워킹, 공감대를 이끌다 

변화된 솔루션을 도입하다 보면 기업마다 서로 비슷한 고충을 안게 된다. 직원들의 강한 거부감, 두려움. 이러한 것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것을 해결해 나간 과정을 함께 나누다 보면 우리 기업에서 도입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다. 단순히 프로그램을 구입하는 것에서 그쳤다면 이러한 이면의 어려움, 담당자의 마음속 깊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까? 

사람은 누구나 같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을 만났을 때 용기, 자신감이 생기고 그것은 새로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본 행사의 네트워킹도 그러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기업 담당자들이 허물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오라클 담당 영업 대표와도 함께 고충을 이야기 하다 보면 새로운 에너지가 생겨난다. 이것이 진정한 파트너십의 효과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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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업간 네트워킹,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고충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 밖에도 실제 프로그램을 구현해보며 현업에서 겪을 수 있는 실질적 어려움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다. 오라클 에서는 프로그램 화면 하나 하나를 설명하며 기술적인 작은 부분까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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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CM 솔루션 도입 고객 인터뷰를 통해 기업에서 기대하는 바를 전하고 있다> 

성공, STORY를 전하다 

많은 기업들이 아직도 오라클은 대기업, 글로벌 기업이 사용하는 값비싼 솔루션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도입 이후 오라클 솔루션은 중소•중견기업, 스타트업도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이라는 것에 입을 모았다. 특히 오라클 클라우드는 사업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는 점, 4차 산업혁명시대를 함께 준비하고 지원하고 있다는 점, 국내 기업에게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는 점,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안고 있다는 점 등에서 국내 중소•중견기업과 많이 닮아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은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어려움,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그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파트너사인 오라클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이야기를 다른 많은 기업에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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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기업에서 사용할 프로그램을 구동해보며 사용자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HCM Go-live celebration Party는 클라우드 솔루션 이라는 연결고리로 기업과 오라클이 파트너가 되어 한 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지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언제든 오라클 클라우드 솔루션에 문을 두드려보자. 그들과 파트너가 됨으로써 보다 빠르게, 보다 효율적으로, 보다 경제적으로 디지털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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