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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사람” 이 답이 되어야 합니다

날짜 : 17-05-02 10:52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카테고리 :

 대선주자들은 하나같이 ‘4차 산업혁명’ 관련 공약을 내세우며 연일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제 일반인에게도 친근한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제대로 알고 외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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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쉽게 말해주세요

4차 산업혁명은 융합,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정보통신의 발달과 기계, 기술의 발달로 기계들이 ‘스마트’ 해지는 데 그쳤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그 똑똑해진 기계들이 서로 연결되어 보다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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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 이루어진 세상에서는 아침에 일어나면 로봇이 요일 별로 세팅 된 출근 복장을 가져다 줍니다. 양치를 하는 동안 거울에는 하루의 일과가 데이터로 보여지고 출근길을 나서면 시간에 맞춰 예약된 콜택시가 도착해 회사까지 데려다 주는 세상이 됩니다. 

집 안에서는 냉장고가 IoT(사물인터넷) 기술과 결합되어 만약 우유가 떨어지면, 냉장고 스스로 우유를 발주하여 도착한 우유를 집 안의 로봇에게 전송해 다시 우유를 채워 넣게 되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것이지요.

꿈 같은 4차산업혁명 세상.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는 알파고에게 우리의 자리를 빼앗겨 버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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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떤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에 끝없이 답하며 준비해야 합니다. 

AI 가 우리에게 '인간 너희는 왜 우리보다 뛰어나야 되니? 너희들의 가치를 보여봐!' 라고 말하기 전에 말이죠. 

 

이제 기업에서의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해 2020년까지 선진국에서 710만개의 일자리가 살아질 것이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창립자인 슈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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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간이 설 자리가 점점 사라진다는 아주 무시무한 이야기이지요. 

그러니 기업 안팎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제 인간의 능력, 사람의 새로운 능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 숙제를 가진 기업에서는 'HR' 의 역량이 지금보다 훨씬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어쩌면 기업의 흥망성쇠가 HR에 달려있게 될 수도 있습니다.  

AI보다 뛰어난 창의적인 인재를 채용하고, 기업 가치에 맞게 그들을 교육하고 개발하는 일련의 활동을 모두 HR부서에서 하기 때문이죠. HR부서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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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인재는 수평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기대합니다. 

그 기대에 부흥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변화담당자로서의 역할도 HR의 역량이 됩니다.  

 

그렇다면 기업에서의 인재관리. 어떤 전략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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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사람’ 에 중점을 두는 전략적 접근을 필요로 합니다.  

인적자원관리가 내부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거치고 있지만 여전히 기업 내에서는 경영층의 요구사항을 이행하는 경영의 수단으로 작동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때문에 HR관련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여러 가지의 좋은 이슈들을 온전히 기업 내 HR체계와 시스템에 담아내기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경영 수단으로서의 구시대적 HR 포지셔닝을 끝낼 때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반영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새로움은 네트워크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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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와 소통하며 다양한 전문가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SNS을 통해 지리적 국경과 문화적 갭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개개인의 입체적인 사고와 관점의 접목을 필요로 합니다.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다면, 우리는 네트워크를 통해 폭넓은 지식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HR 담당자들은 기업 내부 인사 기획 실무자나 경영자의 시각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내, 외부 전문가들의 조언과 인사이트를 최대한 끌어와 변화관리에 접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융합 인 것이지요. 

 

이렇게 변화무쌍한 시대. 

중소기업 다 죽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여기 그 증거가 있어요. 

독일에서는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제조업 성장전략인 Industry 4.0 을 추진하여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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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현재 독일은 전문기반기술이 탄탄한 1600여개 강소 기업이 전체 수출 25%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우와. 어떻게 이런 성공을!! 

그런데 우리도 가능할까요?? 

물론이죠. 

 

독일의 Industry 4.0 은 틈새시장 개척, 지속가능한 경영, 사람에 대한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어요.  

게오르그쉬테, 독일연방 교육과학부 차관은 

“인더스트리 4.0은 중소기업에 적합하도록 기술적이면서 동시에 조직설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와 기업현장에서 그 전문역량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이를 위해서는 노동친화적인 조직설계와 직무 관련 교육제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 

라고 말하며 강소, 중견 기업에게 HR과 인재전략에 관한 힌트를 주기도 했습니다. 

지금 우리 기업이 훌륭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전략이 없다면? 앞서 말했던 조직설계와 직무교육제도의 변화만 주더라도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강소, 중견기업 성공을 위한 HR 핵심요소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제 우리나라도 비단 대기업 뿐만 아니라 강소, 중견기업이 경제를 견인하는 주력으로 성장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을 가진 강소, 중견 기업이라 할지라도 세계시장으로 진출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어요. 

예를들어 봅시다. 

훌륭한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화장품 기업이 해외로 진출하였는데 해외시장의 영업사원이나 판매원에 맞는 교육제도가 없어 직원들이 이 뛰어난 제품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기업은 해외시장에서 롱런 할 수 있을까요? 

만약 이 기업이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교육 기반을 마련해 두어 직원들이 어렵지 않게 자국어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사례에서 느낄 수 있듯이 우리 강소, 중견기업도 시스템을 통한 인재관리, 교육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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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소기업은 시스템 도입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우린 아직 다른 부분도 준비가 많이 필요한데 이런것까지 해야하나?”

“비용 측면에서 너무 부담스러운데?” 

 

여기에 필자는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4차산업혁명! 변화의 파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스템’ 이라는 안전한 배에 먼저 탑승하라!

뱃삯이 두려워 파도에 휩쓸려 점차 사라지는 기업. 

그것이 당신이 바라는 기업의 미래인가요?  

 

4차산업혁명 이라는 무시무시한 파도 앞에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한 배에 탑승하는 방법 오라클이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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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강소/중견기업 성공을 위한 HR 핵심요소 관련 동영상 보기 CLICK 

 

그 첫 번째 전략으로 

조직 내 늘어나는 밀레니얼 세대의 직무몰입 증진을 위해 데일카네기와 오라클이 준비한 특별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직의 젊은 인재 ‘밀레니얼세대’ 

이들을 기업에 맞는 창의적 전문인력으로 키워내기 위해 직무 몰입이라는 타이틀 아래 성과 평가 에 관한 이슈를 심도 깊게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데일카네기에서는 “성과 평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오라클에서는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성과 평가”에 대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데일-카네기

 " What drives engagement for Millenials at work "

 밀레니얼 세대만의 특성을 이해하고, 밀레니얼 직원들과 상사간 즉각적인 성과평가에 있어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한 동기부여를 통해 업무능력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소프트 스킬에 대해 배워봅니다.

 한국 오라클

 " How to motivate your team for High performance "

 팀안의 조직원 개개인들의 특성에 대해 이해를 하고, 어떻게 하면 팀원들이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IT 관점에서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Support 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합니다.

 

일정 :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오후 1시~4시 30분

장소 :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00호

문의 : 02-556-0113(데일카네기) / 02-2194-8124(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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