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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채용도 어려운데 일 좀 할만 하면 나가겠다고 하니… 스타트업 인재관리 핵심 Tip!

날짜 : 17-05-17 09:43
작성자 : 오라클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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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청년 실업률이 심각하다는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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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청년 실업률은 10.7%로 일본의 2배 수준이지요. 전 세계가 경기 침체를 겪고 있다지만 실제로 한국만큼 청년들이 일자리를 얻기힘든 나라는 그리 많지 않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아니, 이렇게 청년 실업률이 높은데 왜 스타트업은 사람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일까요?

지난해 12월 청년위원회 창업지원팀이 조사한 '스타트업 인재채용 및 활용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타트업 인사 담당자103명 가운데 77.7%가 현재 본인 회사에서 신규인력 채용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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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인사 담당자는 "스타트업은 직원들이 재능과 능력을 펼치는 기회를 보장해주고 빠른 시간에 회사와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만큼 능력 있는 직원에 대한 열망이 크다. 하지만 정형화된 기존 채용 프로세스로는 스타트업이 바라는 인재상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 이라며 인재 발굴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에서는 점점 채용인원을 줄여만 가는데 청년들은 아직도 안정적이고 정형화된 대기업에 목을 메고 있고, 이렇다 보니 스타트업은 여전히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지요. 

 

아무래도 연봉, 복지 측면에서만 보면 스타트업은 아직 구직자들이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곳임은 분명합니다. 요즘은 잘만 만나면 로켓 타고 우주로 날아간다는 표현이 있을 만큼 긍정적인 곳이라 생각 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검증이 미진한 상황에서 ‘묻지마식 입사’ 는 결국 이별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어요. 

이런 험난한 채용시장에서 스타트업은 어떻게 해야 인재를 잘 뽑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뽑아놓고 일 좀 할만 하면 ‘점프’를 명목으로 나가버리는 인재. 

어떻게 하면 인재의 발목을 꽉 붙잡아 둘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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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채용시장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스타트업이 직원을 채용할 때 35%는 기존 직원의 추천을 받고, 30%는 커리어 관련 네트워크를 이용한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리크루팅 업체나 헤드헌터를 이용하는 비율은 13%에 불과했지요. 

기존 직원 추천이나 네트워크를 이용해 채용한 인재는 추천을 한 사람이 궁금한 점을 알려주거나 회사 생활에 대해 자세히 들려줄 수 있기 때문 회사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인재를 추천을 통해 채용할 수는 없는 일. 

 

여기 한 스타트업에 입사한 A청년의 이야기를 살펴봅시다. 

구직난에 고민하던 A청년. 최근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대학 선배에게 함께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습니다. 연봉, 복지 측면은 대기업에 훨씬 못 미치지만 다이나믹하고 매력적인 업무에 끌려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밀려오는 방대한 일의 양. 아직 조직을 이해하지도 못하는데 업무를 시작하니 업무는 과부하 되고 배우고 싶은 기술이 있어도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스스로 검색을 통해 주먹구구식으로 배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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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한 조직 속에서 실력은 늘고 있는 것 같지만 복지나 급여, 교육 측면에서 보면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런 역경(?) 속에서 2년을 근무한 A청년. 이제 어느 정도 업무 능력도 생기고 실무에서의 네트워크도 쌓여있습니다. 이제 고민을 하게 되지요. 나는 계속 머물 것인가, 아니면 한 단계 점프할 것인가?

 

이거 우리 회사 이야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신다면, 이제는 바꾸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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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스타트업이 인재를 키워 점프시키는 디딤돌 역할만 할 수는 없습니다. 

 로 채용하는 인재에 대한 교육과 보상,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직원의 목표 설정,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적절한 코칭의 제공

회사와 임직원들의 목표를 조직의 전략과 부합시킵니다. 직원의 성과에 관한 솔루션과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면서, 성과와 보상을 일원화 시킬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성과와 목표관리를 통해 통찰력을 갖고 코칭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 사업안에 목표를 설정

코칭을 통해 적절한 목표를 설정하였다면, 사업에 연관시켜 사업상 결정에 임직원의 개인목표와 가치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임직원 성과에 대해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적절한 개별 피드백을 수행합니다. 

# 인재의 이탈을 막고 성장 도모

임직원들을 올바르게 평가하고 전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발기회와 교육기회를 제공해 주어야합니다. 특히 접근이 쉬운 학습의 지속적인 제공이 중요합니다. 

 

 

인사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하면 흔히 방대한 예산을 들여서 복잡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클라우드 시스템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인사, 인재관리를 한번에 가능하도록!이 바로 클라우드 시스템의 목적입니다.


1. 저렴한 구축이 가능합니다.

비용 측면에서 살펴보면 기업의 환경마다 달라질 수는 있지만 새롭게 많은 부분을 구축해야 하는 온프레미스 대비 30~50% 저렴합니다. 

이렇게 저렴한 비용으로 인사 운영, 목표관리, 평가관리, 경력개발, 인사이트 를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엔터프라이즈 급의 강력한 보안은 당연한 이야기 겠지요.  

2. 직원 수에 따른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직원의 수가 늘어나거나 줄어들게 되었을 때 유연하게 시스템을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습니다.  

3. 인사업무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스타트업은 대기업과 비교하면 인사관리 또는 인사팀의 체계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CEO와 인사담당자의 생각이 달라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하지요. 그러나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하면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된 UI로 사용자의 인사담당자나 CEO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소셜 협업환경을 지원하여 직원의 몰입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모바일 HR 서비스로 스마트한 업무환경 제공이 가능합니다.

CEO나 관리자는 실시간 인사운영 데이터를 통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 스타트업 CEO는 “인사관리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문제가 안 생기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병은 생긴 다음에 치료하는 것이 힘들다. 능력있는 인재의 관리는 시작부터 철저하게 해야 한다” 며 인사관리 시스템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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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만사(人事萬事) 라는 말처럼 인재관리를 잘 하는 것이야 말로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이제는 스마트하게 인재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제도를 제시해야 합니다. 

우리와 함께 회사를 키워나가야 하는 인재들은 ‘돈’ 도 중요하지만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찾고 싶어하고 ‘비전’ 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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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스템으로 비전과 의미를 심어주세요. 

인재의 발목을 잡는 일.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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